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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인물

역사상 해당 월에 있었던 중요한 인물들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콘텐츠입니다.

빌프레도 파레토

7월의 인물

7월의 인물 - 빌프레도 파레토

1848년 7월 15일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사회학자로 파레토의 최적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빌프레도 파레토가 태어났습니다.
빌프레도 파레토는 1848년 7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토리노 대학에서 물리학, 수학을 공부했고, 이탈리아의 철도회사와 철강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일하면서도 경제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다가 1893년부터 스위스의 로잔대학에서 사회학과 경제학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그는 소비자의 욕구와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재화를 생산하기 위해 드는 노동, 원자재의 공급이 조화를 갖기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파레토의 해결책은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하며 최적의 상황을 찾는 것입니다. '가’의 상황과 ‘나’라는 상황을 비교해서 가에서 나로 상황이 바뀌었을 때 한 사람 이상 좋아한다면 이는 ‘나’ 상황은 더 우월한 상황입니다. 가에서 나로 상황이 바뀌는 걸 파레토 개선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 좋아질 상황이 없을 경우를 파레토 최적이라고 합니다. 파레토 최적은 어느 누구도 불리해지지 않고, 어느 누구도 유리해질 수 없는 상황을 말합니다. 파레토 최적은 경쟁 시장을 설명하는 데는 유용합니다.
그렇지만 파레토 최적이 모든 답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파레토 최적은 분배의 형평성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소수의 사람이 큰 부를 누리고 있고, 나머지는 가난한 경우도 파레토 최적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적인 측면에서 큰 부를 가진 사람이 가진 걸 나누어 많은 사람들이 삶이 나아지는 상황을 파레토 최적에서는 비효율적이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형평성 있는 분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