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보고서는?
신한 BNPP TOPS엄마사랑 어린이 적립식 주식형 펀드와
신한 BNPP 엄마사랑 어린이 이머징스타 주식형펀드
가입자를 위한 공간이므로 로그인 하시고 이용가능 하십니다.

Home > 이야기와 경제 > 이달의 사건

이달의 사건

역사상 해당 월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콘텐츠입니다.
역사적 사건들의 원인과 결과를 경제적인 관점에서 함께 바라보도록 해요.

마스트리히트조약 서명

2월의 사건

2월의 사건 - 마스트리히트조약 서명

1992년 2월 7일 유럽연합의 기반이 되는 마스트리히트조약이 서명되었습니다.
유럽은 오랜 역사 동안 공통의 문화를 바탕으로 각 나라별 고유한 언어,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유럽 각국 사이에는 수많은 전쟁이 있기도 했지만, 복잡한 왕실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역사 속에서 유럽이 통합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계속 등장했고, 특히 1차 세계대전 후와 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에서 유럽통합 주장이 나왔습니다.
1951년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사이에 유럽석탄철강공동체가 출범하면서 유럽통합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유럽경제공동체, 유럽원자력공동체가 만들어지면서 유럽의 경제사회는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갔고, 모든 공동체가 통합해서 유럽공동체(EC)가 출범했습니다.
1991년 더 발전된 공동체를 위해 공동시장과 단일 화폐를 사용하는 경제 화폐동맹, 공동의 외교 안보정책과 내무와 사법 분야의 협력을 하는 세 개의 기둥을 세우자는 논의가 나왔습니다.
수많은 회의를 통해 1992년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 유럽연합 조약이 7개 장의 본문, 17개의 부속 의정서, 33개의 부속 선언서로 서명되었습니다.
이 조약으로 유럽연합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어 단일한 화폐(유로화)가 탄생하고, 공동으로 경제정책을 세우고, 자유로운 이동과 관세가 철폐되는 절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1월의 사건 - 피의 일요일